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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호] 2008년 4월 30일 (수)   [ 목 차 ]


  고객광장   


주식회사 조이맥스 해외사업팀 송지나 팀장 편

국/해외의 많은 계약서를 작성해왔고 늘 법률적 검토의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로펌의 문턱은 항상 높아만 보였습니다. 동종 업계의 지인으로부터 신우 및 이영진 변호사를 소개받을 때만 해도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시작한 협력 관계가 벌써 2년째로 접어듭니다.

연간 계약을 해 놓고 이용을 자주 안 하는 것 같다는 담당 변호사의 우려 섞인 전화로 시작한 협력 관계가, 이제는 매주 한 두 번씩 통화하고 의견을 나눌 정도의 밀접한 관계로 발전한 것은, 고객의 needs를 파악하고 customized service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신우의 고객 정신과, 담당 변호사의 끊임없는 열정의 대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신우의 고객 정신이 글로벌로 널리 전파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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